베트남 현지 연줄 만들기, 정보 취득하기 가장 쉬운 방법


어떻게 보면 아무 연고 없으신 분이 홀홀단신으로 정보를 수집해야 할 경우 가장 쉬운 방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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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하시죠? -ㅁ-


네, 저도 궁금했습니다.


그런데 의외로 이게 한방에 뚫리는 경우가 생기더라구요


바로 KTV 즉, 유흥에 관련된 여인네들을 하나 잡아서 커넥션을 만들어 두는 것입니다.


-_-


물론 이상한 짓을 하라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저는 불법적인 것이나 양심에 꺼릴만한 것은 안좋아 하니까요 ㅎㅎ;;;


참조 링크 : 호치민의 밤문화, KTV에 대해 알아보자



귀찮아서 안읽어 보신 분들을 위해 조금만 설명드리면,


1) 거기에 출근하는 아가씨들 중 영어를 할 줄 아는 사람이 적당히 있으며,


2) 업종 특성상 여러 분야에 대해 인맥을 가지고 있는 사람이 대부분이며,


3) 매너있게 대해주시고 약간의 소개비만 지불 해 주실 의향이 있어도, 상당히 양질의 커넥션을 만들 수 있습니다.



초기에 정보를 얻기 위해서 컨설팅 업체와 계약을 하는 경우가 많은데요,


절대 비추합니다.


복덕방 아저씨 정도의 포스밖에는 없습니다.


게다가 컨설팅을 제대로 하려면 법의 변화에도 상당히 민감하게 정보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컨설팅 업체가 이를 따라가기는 어렵습니다.



따라서, 차라리 이렇게 만든 인맥을 이용해서


회계사무소와 법무사를 소개해달라고 하는 편이 확실합니다.


몇군데 만나보고 비교 견적까지 낼 수 있으니 더욱 안전하지요.



혹은, 유흥쪽이 거부감이 든다라고 하시는 분들은 여행가이드를 접촉해서 여행다니는 대신 


이렇게 저렇게 정보를 취득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베트남의 , 그리고 호치민의 특징이 채팅을 어마어마하게 한다는 것인데,


이때 영어를 얼마나 잘하는지, 혹은 한국말을 얼마나 잘하는지,



그리고 목적을 사전에 밝히면서 


이런 인맥이 필요한데 도와줄 수 있나, 사례는 물론 가이드 비용+ 알파 해서 주겠다라고 하면


혼쾌히 도와줄 사람이 많습니다.



어떻게 보면, 한낱 유흥종사자나 가이드 따위가 무슨 고급 정보를 가지고 있나, 뭘 믿고 진행할 수 있나


라고 생각할 수 있지만


컨설팅 업체만 믿고 있는 것 보다는 


정보량이 확실하고, 비용도 적게 듭니다 -_-




만약 KTV쪽을 선택하신다면, 1군 근처, 즉, 호치민 한 가운데 근처에서 찾아보시면 


고급 인력이 많이 있습니다.



아니면 가이드를 선택하신다면, 뭐, 딱히 방법 없습니다. 눈에 보이는 여행사 뚫고 들어가서 


하나 붙여달라고 하고, 말 터나가는 수 밖에 없습니다.



하지만, 어떤 경우를 선택하든지 간에,



컨설팅 업체만 믿고 있는것 보다는 낫습니다. -_-)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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